반짝이 아이콘은 사실 ‘글쎄요’였다
AI 기능이 뭘 하는지 아무도 설명하지 못해서 반짝이를 붙였다. 살아남은 건 정말로 뭐든 하는 기능이거나 하는 일을 글자로 그냥 말해 주는 기능이었다.
글쓴이 박상현
TL;DR작성 예정: 블랙박스인 AI를 두고 디자인하기, 그리고 이제 버려도 되는 피드포워드.
견본 · 같은 기능, 입구 두 개
AI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
아이콘 하나. 뭘 할까요? 눌러 봐야 알아요. 글자 라벨. 누르기 전에 뭘 하는지 알아요.
뒤에서 도는 모델은 같아요. 하나는 짐작하게 만들고 하나는 그냥 알려 줘요.
계기
작성 예정: 이걸 처음 알아챈 순간.
주장
작성 예정: 하고 싶은 말과 그 근거.
다시 한다면
작성 예정: 지금 다시 한다면 바꿀 것.